During, London Fashion Week - International Fashion Showcase FW14 in Korean Culture Center, London, a range of selection from my graduate collection was exhibited.

The collection was inspired by a British Novel - 'Great Expectations' and its main character, Miss Havisham, her tragic ending of marriage despite her wish.

The exhibition was inspired by Mongyudowondo, the world's heritage drawing by An-kyun from Cho-seon Dynasty.

The drawing depicts his ideal world of Cho-seon, before it was invaded by Japan, and through the exhibition, I focused on observing the two masterpiece's utopia

 in order to evoke the meaning of 'dream' and its 'boundaries' exisiting between countries and decades. 

영국의 전통 소설인, 위대한 유산의 미스 하버샴은 한 남자만을 기다리다 결국엔 불에 타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적 주인공 입니다.

그녀에 영감받아 제작된 컬렉션으로 구성된 이 번전시는 한국의 동양화 안견의 몽유도원도에 영감을 받았습니다.

조선시대의 몰락과 피할수 없던 운명을 비통히 여긴 안견의 염원을 담아, 조선의 영원한 미래를 몽유도원도에 통해 표현 하였습니다.

그 둘은 비극적인 결말의 주인공이지만, 전시는 그들의 공통적으로 꿈꾼 이상 세계를 표현 함과 동시에,

전시를 통해 패션이 국경을 초월한 두 예술 작품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자 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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